대표 개발자 조영현이 기획 미팅부터 개발·납품까지 클라이언트와 직접 소통합니다. PM이 중간에서 전달하는 구조가 아닙니다.
직접 소통의 실제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의도 왜곡 제거: 클라이언트 요구가 개발자에게 2차 번역 없이 전달됨
- 기술 판단 즉시: 미팅 중 "이 기능은 2주, 저 기능은 1개월" 수준의 공수 답변 가능
-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: 전화 1통으로 의사결정
조영현 대표는 18년차 개발자(넷마블 웹개발팀 과장 출신, 컴퓨터과학 학사)로, 기술적 판단과 사업적 판단을 한 자리에서 내릴 수 있습니다.